누치는 잉어과라고 하네요.
몸길이가 적으면 10cm정도이지만 크게 자라면 자그만치 80cm까지 자라기도 한다고 합니다.
누치라는 물고기는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큰 강에서 서식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작은 강이 아닌 큰강에서 서식을 하고 있는데요.
누치는 북한과 일본 그리고 중국이나 베트남등에서 분포하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산란기는 5~6월정도에 알을 낳고, 큰 강의 맑고 깊은 곳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에 누치를 발견했다면 그 강은 매우 깨끗하다고 생각이 들면 된다고 합니다.
큰강의 맑고 깊은 곳에 살고 있답니다.
모래나 자갈이 깔려있는 바닥 근처에 서식을 한다고 합니다.
몸의 빛깔은 연갈색이나 등쪽은 보다 진한 갈색이며 배쪽은 은백색의 아름다운 색들을 몸에 지니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누치를 한번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